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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

낙서놀이; 엉성한 파라솔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09. 11. 20.
야외 카페에 앉아 옆 테이블의 파라솔을 바라보며 낙서한 거예여.
(참고로 전 전혀 art하지 못하지만 가끔 이러고 논답니다. 양해 바래여 ^^;;)
 

그래도 언뜻 봤을 땐 선과 선 사이에 마감이 된 줄 알았는데
뽀샵에서 페인트를 뿌리니 완전 덮히네요. ^^;;

가끔 다른 데서 뿌리면 좀 다르게 덮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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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이야기손 2009.11.20 17:15 신고

    저도 항상 스케치 수첩을 들고 다닙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들고 다니기 시작하고부터는 연필을 꺼낼 시간도 생각도 주어지지 않네요.
    제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반갑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