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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566

[낙서] 구비구비 열 갈래 산길도, 백 갈래 벌레길도,천 갈래 갈림길도,아무도 알 수 없다. 2026. 8. 7.
[나레이션 X 효과음 X 자막 O BGM O] [호러애니쇼] 오리정의꽃무릇 호러애니쇼 [오리정의 꽃무릇]은 '칠흑의 오리무중' 시리즈 중 첫번째 애니메이션으로, 2026.06.27. 천장산우화예술제에서 공연했다. 본 애니메이션은 공연 때 사용된 나레이션과 효과음 없이 BGM과 자막으로만 구성되어 있어, 다소 심심할 수 있으나 움직이는 동화책 정도라 생각하시면 될 듯! SYNOPSIS 옛날 옛날 한 옛날에 꽃무릇 붉은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마을 입구에는 여행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오리정이 서있다. 산 위 큰 절의 탱화승은 붉은 안료를 찾아 꽃무릇 밭에 당도했지만 때마침 흐느껴 우는 세속인을 만나게 되는데... THEME 삶과 죽음의 경계는 멀지 않고 득도와 욕망 역시 한 끗 차이애니메이션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http://keystory.net/storybox/film.. 2026. 8. 4.
20260801 낙서 20260801 낙서 2026. 8. 1.
근로자의 날이 아니라 노동절! 박정희 군사정권 이후로 근로자의 날이라 불린 날의 명칭이 '노동절'로 다시 돌아왔다. 노동계에서도 오래된 요구였으나 관심도 관철도 쉽지 않았고, 아이러니일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AI로 인해 노동에 대한 새로운 의미 부여가 필요해지는 이때 다시 찾은 명칭. 노동자가 그저 '노동자'로 불리는 것조차 어려웠던 시절부터 애써온 모든 노동자, 노동운동가들에게 존경을! 2026. 5. 1.
[예술부적 신규 출시] 득도부 출시! 최근 애니메이션을 준비하면서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얻어 도를 이룬 날을 기념하는 성도절을 알게 되었다.어떤 장면을 위해 그리되, 하나의 불화나 조각상이나 이미지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조합으로 도를 이룸을 존중하고 기뻐해주는 모습을 표현하다보니,때마침 '뭔가 이룬 듯 하면서도 딱히 손에 잡히지 않는 이 때, 살짝 밀고 나갈 방향, 즉 스스로 길을 닦으면서 가야할 때'인 나와 주변의 나'들'의 추구미를 반영한 느낌도 들어서 예술부적으로도 만들어봤다.새로운 부적을 내놓으라 닥달해줘 또하나의 예술부적이 탄생한 것에 대해 친구 두부에게 무한한 감사를~. -----------------------------------------------------스스로 길에 이르는 득도부자신이 가는 길을 스스로 깨닫고 걷는다면 .. 2026. 3. 29.
2026 병오년 새해가 어느새 와버림붉은 열정과 앞만 보고 내달리는 말처럼 부지런히,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한 해 되시길~! 2026. 1. 15.
오이씨 외씨는 관찰할 생각도 해본 적 없지만, 뭔가 만들어야 될 때 쯤 관찰이란 걸 한번 해본다. 2025. 11. 24.
동네 친구 아지트 엘마드레가 붕어빵 카페로 거듭나는 중. 왔다갔다 들르다가 '붕'이라는 글자가 새삼 모양새로도 물고기를 닮지 않았나 싶어서 그려봄.^^ 2025. 11. 24.
얼마 전 김서진 감독의 영화 의 타이틀이미지와 크레딧 디자인을 맡으면서 춤을 추듯 표현해본 '춤' 공유해봄.영화 는 2025년 11월 20일인문영상제 (https://inmun360.culture.go.kr/content/636.do?mode=view&cid=2397728)에서 상영되었다.이후 온라인에도 공유될 예정이라하니 누구나 관람 가능해지면 또 소식 전하겠다. 2025. 11. 23.
안전하고 소소하고 즐겁고 따뜻한 할러윈의 밤 성북동길상인회에서 안전하고 소소하고 즐겁고 따뜻한 할러윈의 밤을 준비중. 이야기상자는 고무스탬프를 활용한 나만의 할러윈 그림 만들기 할 예정. 더불어 예술부적 판매도 함!10월 31일 해가 떨어지면 성북동 엘마드레에서 이야기상자를 만나보세요! https://youtu.be/746a1V9EqK0?si=AMaGaSdgT9J9Erbx 2025. 10. 30.
[낙서] 얼굴2 뉴스를 보다가 일본 이와테현 오후나토시에 바닷가 근처까지 그을린 산불의 흔적을 보게 되었다.검은 이쑤시개를 촘촘히 꽂아놓은 듯한 모습이 의성 산불 이후 안동 금소마을의 앞산을 닮았다.까맣게 타들어간 나무들이 생각나다가 얼굴을 그리듯 낙서. 2025. 10. 7.
[낙서] 얼굴 2025.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