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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118

연륜의 대단함 연륜이란 참 대단하다.요즘 거의 '침잠' 수준으로 몸이 무거운데 살 쪄서 그런가, 아니면 너무 놀아서 그런가 여러 생각이 들었다.이제 루틴 잘 만들고 봄을 맞이해야 겠다 싶었다.하지만 계속 하나씩 둘씩 미뤄지고 없어지고 억지로 다시 밀어넣다가온몸이 점점 뻐근해지는 데 바로 목석될 듯 싶어 운동하러 갔다.같이 운동하는 언니가 '삭신이 쑤신다'와 나의 얼굴 상태만 보고'몸살 감기'를 예측했다.그리고 집에서 가만히 생각이란 걸 해봤더니날이 풀렸지만 오슬오슬 춥고,목이 삼킬 때 느껴질만큼 부었고,가끔 편두통 오는데 엄청 자야 좀 괜찮은 상태.문득 이 정도 통찰이면 살아있는 임시 예방의학 진단서이자살아있는 인간 도서관이다 싶다. 예전에 일본에서는 '한명의 노인은 하나의 도서관'이라는 취지 아래 지자체에서 아카이빙.. 2025. 3. 6.
좀 더 자랄 여우 영상에서 본 새끼 여우는 그저 살짝 길동그랗지만,잘 뜯어보면 어릴 때부터 입매가 성체마냥 쭉 뻗어귀여운 털찐에 잘 숨긴 본체를 잠시 엿볼 수 있다. 2025. 3. 4.
낙서 20250301 3월 되자마자 일러스트레이터에 있는 붓으로 이래저래 낙서 중나무같은 꽃을 그리려다 붓질 테스트로 변질 2025. 3. 1.
낙서 20250224 2025. 2. 25.
이걸 어따 쓰지? 에어프라이기용 밑종이를 샀으나 음식과 심하게 달라붙어 무용지물.버릴 수는 없고 어떻게 써먹을 지 고민. 2025. 2. 11.
낙서 20250208 누군가의 또는 뭔가의 헤어스타일을 보다가 한 낙서라는 건 비밀. 2025. 2. 8.
[낙서] 느긋한데 조급하고 세상 느긋하게 살고는 있는데,'걱정 없으면 만들어 한다'고잡스럽지만 조급하지도 않을 일정들을 매일 생각날 때마다 체크한다.체크하고 사는 건 전혀 어리석지 않지만,실제 매일매일 잘 쌓아야 하는 작업들을 핑계삼아 뒤로 미루는 게 가장 어리석다. 닥쳐도 별 문제 없이 해결될 법한 일을 구분하여 조급해하지 않고 적당히 넘기고,연구하고 탐색하고 책을 읽고 작업을 위해 훈련하는 일상의 일들을 부지런히 잘 쌓는지혜를 체크하자. 2025. 2. 4.
Garland 2 가랜드 이미지에 패턴을 더하여...더 가공은 생각 좀 해보고... 2025. 2. 3.
집에 낙서 중 4탄 간만에 집에 또 낙서 중 2025. 1. 31.
L- 461 책 에 보면 '동양에서는 후광이 천 개의 연꽃잎으로 이루어진 빛'이라 여겼다 한다.언젠가 마저 채울지 모르나 현재는 539개 연꽃잎, 앞으로 L-461. 2025. 1. 27.
[낙서] 무제 20250118 '토이즈' 리뷰 영상을 보다가 시작한 낙서가윤석열 첫 구속영장 청구 뉴스 시청 즈음 끝나다(기자의 '머그샷' 언급에 두근할 줄이야) 2025. 1. 18.
[낙서] 콩 삼총사 수채화버전 돌덩이 삼총사일지도... 2025.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