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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wing story440

OHP 필름에 조명 박으면... 확실히 조명에 붙여버리니 말끔하지 않다. 배경을 좀 더 복잡하게 만들면 근사해질지도... 2023. 6. 21.
이상하게 야밤에 하게 되는 반쯤 2탄 반쯤 노는 거, 반쯤 일하는 거 슬슬 반반 말고 일 좀 할 거 2023. 6. 13.
당근... 을 보다가 그리게 되었다고 하면 당근... 납득하지 못할지도... 2023. 6. 7.
20230523_벽괴물 2023. 5. 23.
20230522 바닥 괴물 2023. 5. 22.
반쯤 반쯤 노는 거, 반쯤 일하는 거 2023. 5. 21.
[우르게임] 각인 테스트 아! #1mm 어긋난 게 너무나 신경 쓰임 #배경 각인보다 가운데 뽁 이미지를 끼워넣어야할듯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1년 프로젝트다 2023. 5. 2.
무명씨의 제목없음 고령대가야축제에서 환상음악극 리허설 보다가... 뭐 하고싶었는지 벌써 잊었으니... 편리하게 제목없음으로... 어쩌다... 2023. 4. 17.
인상파 본체가 훨씬 인상적이지만... 2023. 3. 25.
[낙서] 개똥 심심했다. 그러다가, 싸지른다. 2023. 3. 22.
엘마드레 갤러리 전시 잘 마쳤습니다! 간만에 5~11년 된 작품들 꺼내보니 저때는저때대로 열심히 살았나보다 싶다. 동네친구들이 그림도 몇점 사줘서 감사하다. 느긋하게 추억 되새기는 시간 잘 누렸고, 오가며 들른 분들 모두 감사하다! 2023. 3. 21.
마법돌잡화점 신규 부적 [순환부] 출시! 동네 친구가 명함을 의뢰했다. 명함을 의뢰받은 김에 그 사람의 이야기와 기운을 담은 부적으로도 동시에 만들었다. 인터뷰하는 동안 개인의 이야기에서 드러나는 소중한 역량과 보강하고 싶은 욕망, 좀 더 아름다운 '나'를 꿈꾸는 생각들이 교차하면서 즐거운 사람 부적이 새로이 탄생할 수 있었다. 나 스스로 사람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 사람과 뭔가를 맞춰 가보는 작업은 꽤 흥미진진하다. 스스로 기운을 다스리는 순환부 복숭아가 태양 새와 땅 나무의 기운을 받아 자신의 기운을 잘 순환시키고 주변의 친구들에게도 좋은 기운을 나눕니다. 스스로 기운을 잘 운용하여 타인 뿐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아름답게 다스리는 능력을 성취하길 기원합니다. 2023. 3.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