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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13

작업중 일부이미지 별 생각없이 글적이는 중인데 시간만 넉넉하면 준비하는 이야기상자 뱀 캐릭터 껍질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 2019. 8. 30.
진열 진열된 눈 진열된 눈, 2018.12.23, 종이에 만년필 2018. 12. 23.
눈이 있는 낙서 2018. 7. 27.
간만에 참을 수 없이 지루한 자리의 끝 에는 낙서가 나오는 법이지. 2018. 6. 25.
일기처럼 손이 가는대로, 눈이 보는대로, 마치 하루의 마감일기처럼, 그렇게 누적 일기처럼, 2018.05.10, 종이에 만년필 2018. 5. 10.
목숨 걸 정도는 안되지만, 호기심 택시 운전자가 지금 지나가는 길에 멧돼지가 출몰한다고 알려줬다.지나갈 때 항상 조심하게 된다고...실제 멧돼지를 만나게 되면 나는 소리 한번 못지르고 죽을 지도 모른다.그래도 삼청각 길에서 보게 되는 멧돼지라는 이질감은 한번쯤 보고 싶은 광경이기도 하다.목숨 걸만큼인지는 모르겠지만... 간혹 내가 그린 것들이 움직이면 어떨지 생각해본다. 설사 나의 상상과 다른 존재들일지도 모르지만.... 목숨 걸 정도는 안되지만, 호기심, 2018.04.17, 종이에 만년필 2018. 4. 22.
2018.04.17 집중과 산만 집중과 산만, 2018.04.17, 종이에 볼펜 2018. 4. 18.
20180318 한밤에 뜬금없이 한밤에 뜬금없이, 2018.03.18, 종이에 수채색연필 2018. 3. 18.
니들이 누구였더라? 나도 궁금하다. 니들이 누구였더라, 20180118, 종이에 만년필 2018. 1. 18.
자연은 형제자매이다 (3rd) 자연은 형제자매다, 2018, 종이에 복합 2018. 1. 3.
편할 것 같지만 다소 불편한... 편할 것 같지만 다소 불편한..., 2017, 종이에 만년필 2017. 12. 31.
덩어리 덩어리 지워지지 않는 덩어리, 종이에 만년필 2017.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