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글적이는 중인데
시간만 넉넉하면 준비하는 이야기상자
뱀 캐릭터 껍질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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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남은 용, 월장석친구들회의 때 동물 그림 그리다가 나온 결과물.

눈깔은 그리 매끄러운 단어는 아닌데 왠지 '깔' 자체 느낌이 좋아서 쓰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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