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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4

[(나름) 시리즈/글] '너'의 이야기_세종대왕 #02/05 '너'의 이야기_세종대왕#01 - http://jineeya.tistory.com/658#02 - http://jineeya.tistory.com/659#03 - http://jineeya.tistory.com/660#04 - http://jineeya.tistory.com/661#05 - http://jineeya.tistory.com/662 #02 / 05 '듕귁에 달아' 그래, 맞다. 세종대왕은 중국 글자를 빌어쓰면서 식자가 권력화되는 현상을 피하고자한 선구자다.그는 글자 사용 대중화의 혁명을 완성했다. '너'는 그의 선구자적 면모를 벤치마킹할 필요가 있다. (*너 : 자신을 지칭하는 1인칭 조사) 이제 모두가 한글을 쓰는 시대. '너'는 '나'와 같은 특정인들만의 글자 창제를 통해 글자 창제의 대.. 2015. 4. 4.
불통(不通) - 글 + 6'45'' 영상 불통(不通) 뉴다큐멘터리 공연 [오래된 집과 광화문사거리] 中 Screen 1. 잿빛 하늘 /Sreen 2. 영상Screen 3. / 세상이 돈다 S1. 오늘도 이순신장군은 /S3. / 오늘도 차가운 돌바닥이 S1. 드넓은 하늘과 하나가 되어 /S3. / 눈 앞을 스쳤다가 하늘로 솟구쳐 S1. 눈길조차 내어주지 않는다 /S3. / 빙빙 돌다 발밑으로 툭 S1. 나에게는..... /S3. / 겨우 제자리..... ~~~~~~~~~~~~~~~~~~ S1. 어슬렁어슬렁 걷다보면 /S3. / 어슬렁어슬렁 걷다보면 S1. 눌러쓴 모자, 터질 듯한 점퍼 /S3. / 시커먼 녀석들, 나를 가로막아 S1. 살을 에는 추위에도 /S3. / '꺼져버려' 소리치고 싶은데 S1. 흥에 겨운 아이. /S3. / 까불대는 놈 S.. 2015. 2. 4.
2015.01.27~02.01 공연 [오래된 집과 광화문 사거리] 2015. 1. 21.
이렇게 갑갑할 줄은 몰랐는데, 토요일 저당 사태 뭔가 배우고 있다.나잇값 이상하게 하느라 몇과목은 지루할 줄 알았는데 간만에 공부라 새로운 내용도 많고, 꽤 재미있다.하지만 오전 8시에는 지하철에서, 오후 8시에도 아직 강의실에서, 오랜만에 묵직한 짐보따리 들고,앞으로도 10개월가량 토요일은 수업에 반납이다. 오늘같이 광화문과 여의도를 쫓아다녀도 모자랄 판인 날에도...정말 미안하다.... - 진정 지금이라도 모든 게 유가족의 뜻대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15일에는 절대 결합! 갤럭시노트 10.1 갤노트로 글적 갤럭시노트 10.1 갤노트로 글적 2014.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