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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놀이; 부산의 저녁 모습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생각보다 하는 일 없이 바빠서리 잠깐 잠깐 찍고, 잠깐 잠깐 올리니 벌써 올 시간이~~. 조만간 능력되는대로 본 영화 리뷰 함 올려볼까 생각중임다. 그 와중에 찍은 부산 야경 한두컷 올려요~! 2009. 10. 14.
사진놀이; 부산풍경 - 스타와 스타 스타 사진작가가 스타 영화배우를 만나 만든 작품. 센텀시티의 CGV 아래층 5층에서 전시 주이예요. 2009. 10. 12.
사진놀이; 부산영화제 인디라운지 독립영화 관계자들이 꾸리는 인디라운지 전경이예요. (사실 9일 사진이라오. 이제서야..^^;) 며칠 후에 북적거리는 거 한판 더 찍어볼 예정. PIFF센터와 제일 가까워서 꽤 북적이는 듯... 내부엔 다양한 포스터들을 붙이고 있고요. 내부엔 이번에 초청된 독립영화들 리스트가... 밖에 핑크영화제 선전물이 붙어있는데, 예쁘죠?ㅋㅋ 2009. 10. 11.
사진놀이; 부산 씨네21+씨네21i 막걸리파티 9일 밤 8시부터 해운대 씨랜드 6층 옥탑문화광장에서 씨네21+씨네21i 막걸리파티가 있었어요. 영화인들과 단합대회 중 하나다라는 느낌도 있고, 합법다운로드에 공헌한 영화들 시상도 있었고요. 사실 500여명 정도 와서 완전 북적북적이었는데 행사 전이라 한산할 때 무대 한컷 찍음... 이날 합법다운로드 공헌자-이기도 하지만 웹다운로드서비스에서 잘 나간 영화들의 제작자+@ 인것 같기도 한- 시상식 수상자들 의자 말고 바닥에 앉는 공간도 따로 있고... 무엇보다 바다 야경이 짱~! * 파티 기사 참고 -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381190.html 2009. 10. 10.
사진놀이; 부산 풍경 도착하자마자 한장 찰칵! 사람들이 나름 복작복작합니다. 옆에서 '하정우!'를 외치는 소리가 들렸으나 배고픈 나머지 와플 사러 go! 다른 부스도 재미있지만 '북극의눈물' 부스가 가장 인상적. 아무것도 없고, 그냥 테디베어와 손잡은 티 나는 털북실 인형들만 쫘악~. 사실은 기회가 생겨 가는 길에 비행기로 .. 음훼훼~! 오랜만에 하늘 풍경이 멋져요. 사람은 가끔~ 인생의 몇번은 하늘에서 세상을 봐줘야 하는 듯...^^;;; 2009. 10. 9.
메이커보다 패션시계가 좋아! 왠지 전체 번쩍이는 시계보다 패션시계가 좋아요. 궁금해서 Luscious Girls 찾아봤는데 웹사이트는 있네요. 디쟈~너 집단같은 느낌이랄까? http://www.lusciousgirls.net 2009. 10. 8.
오랜만에 대학로 - 익살스러운 호랑이와의 재회 대학로가 -아마도 다시- 변해간다. 물론 집을 개조한 압구정이나 홍대처럼 근사하게 빠지진 않았지만, 대학로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면서 점점 완성판을 향해갈 것 같다. KFC 앞에는 커다란 호랑이 한마리가 생겼다. 분명 오채현 작가의 작품일거다. 예전에 인사동에서 구경해본 적 있어. (예전에 올려놨던 사진들 - 익살스러운 호랑이들_인사아트센터 오채현 조각전) 멋지구리한 투명인간 3명도... 2009. 10. 6.
엔탈과 콘팅 사이 2007년 1월 공중파의 '온라인예약녹화서비스'라는 나름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서비스화한 엔탈. 결국 당해년도부터 공중파 3사의 형사고소가 있어왔고, 올 9월 24일엔 대법원으로부터 서비스 중단 판결을 받기에 이르렀다. 희한한 건 시기를 맞춘 건지 아닌 지 알 수 없으나 8월부터 MBC, KBS, SBS, EBS가 제휴한 '콘팅 (http://conting.co.kr )이라는 방송 콘텐츠 다운로드서비스가 런칭되었다는 점이다. 사실 국내 다운로드 상황은 '너무 과하여 아니한 만 못한' 것 아닌가 싶다. 솔직히 다양한 웹하드에서 방송콘텐츠물을 보면 'ental.co.kr'이라는 URL이 붙은 영상파일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다양한 창작의 영감이나 문화적 도약을 위해서 콘텐츠는 널리 유통되어야 .. 2009. 10. 6.
사진놀이; 매일 그리운 그곳으로 가는 길 저 길의 끝엔 안타깝게도 대로가 있지만 매일 그리운 곳으로 가는 길이라 성큼성큼 걸어갈 수 있어요. 2009. 10. 5.
보금자리의 정의 - 단편애니 [곰과 노인과 바다] 곰과 노인과 바다 감독 홍대영 (2008 / 한국) 출연 홍대영 상세보기 빙하 하나에 간신히 올라탄 곰. 망망대해를 지나, 폐허가 된 도시를 지나 만나게 된 노인. 아무것도 남지 않은 그곳에서 서로를 의지해 드래곤볼의 오공이 자신의 머리를 무천도사의 몸(?)에 의지해 잘만큼 친해진 한 사람과 한 동물이 있다. 희한한 건 지독한 고독 속에 있음에도, 지독한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에도 그들은 유쾌하기 그지없다는 점이다. 보금자리란 굳이 발 붙일 땅과 멀쩡한 건물, 일용할 양식보다는 평생을 함께할 동지와 흥미진진한 삶일지도 모르겠다. *사진출처 : 인디스토리(http://www.indiestory.com) 2009. 10. 5.
판타지같은 야경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AGIO 종로의 AGIO라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전경이예여. 야경이 정말 환상이지염? 버섯피자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었어여. 완전 맛있음. 피자는 화덕에서 직접 구워주어 아삭하니 맛있기 그지 없어요..^^ 아지오 주소 서울 종로구 견지동 68-1 설명 유럽풍의 인테리어의 이태리 레스토랑 아지오(AGIO) 상세보기 2009. 10. 5.
서울역 버스정류장, 아시나여? **카드 선전에 잠시 나왔었죠? 천장에도 설치되어 있었네여~! 2009.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