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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tory

마법돌잡화점 in 202012 천장산우화예술제

by 뭔가관리하는 jineeya 2020. 12. 25.

12월 16~20일까지 있었던 천장산우화예술제에서 전시 <마법돌잡화점>을 영상으로, 낭독극 <산신의 주문>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습니다.

나중에 영상으로도 한번 더 업데이트할 예정인데 그 전에 사진으로 만나보려 합니다.

이번 전시는 27명의 작가가 함께 한 총 39개 마법돌들이 전시되었는데요.

실제 팝업스토어에 해당하는 잡화점을 구현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인 왼쪽이 응접실, 가운데 안쪽이 마법돌 제작실, 오른쪽은 마법돌 전시실이자 돌 입장에서는 휴게실입니다.

마법돌 잡화점 전체 view
마법돌 잡화점 가게 오픈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이곳의 돌들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약간의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물론 주변에서 기웃거리는 청강자들도 보이네요.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이곳의 돌들은 자신에 대한 집중도도 높고 자신의 말에 대한 집중도 역시 높네요.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아직 익숙하지 못하여 대면대면, 멀뚱멀뚱하지만 서로 신경은 쓰는 중입니다.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돌 치고는 에너지 넘치고 심지어 시끄러운 자들이 모여있습니다.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여긴 천상천하 유아독존 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천상 돌같은 돌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네요.
마법돌 전시실이자 휴게실. 어색한 분위기도, 대화도 필요없이 여기저기 둘러보는 돌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마법돌 잡화점에는 주인장을 닮은 간판이 있습니다.
마법돌 잡화점 제작실

 

마법돌 잡화점 응접실
마법돌 잡화점 휴게실. 돌 뿐만 아니라 누구도 휴식과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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