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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25 | 성북동
태양이 뜨거나 지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장관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 듯 보이는- 크기 하며,
주변 반경을 넓게 사용하여 색을 변화시키는 건
태양의 영향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장면이다.
일몰의 다양한 이름
日沒
해질녘
해넘이
지구가 자전하며 생기는 이 현상.
한 때 사람들은
태양이 자전하여 생기는 현상으로
착각하기도 했다.
이집트 하늘의 여신이자
천구(天球)의 여신이자
사자(死者)의 여신, 누트(Nut, Neuth, Nuit).
엄청난 몸의 크기는 온 세계를 감싸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이다.
태양의 신 Re는
일몰 후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가 밤새 여행하고 나서
아침마다 그녀의 바기나를 통해 다시 태어난다고 한다.
파라오가 죽은 후 그녀의 몸 속에 들어가 다시 태어난다고도 한다.
태양과 지구가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이집트에선 Re와 Nut로 형상화되었던 아름다운 현상
일몰
하늘의 여신, 천구(天球)의 여신, 사자(死者)의 여신, 누트(Nut, Neuth, Nuit)
* 사진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D%8C%8C%EC%9D%BC:Goddess_nut.jpg
* 글 참조처 : http://k.daum.net/qna/view.html?qid=2eP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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