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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 않던 것을 써버리기로 했다.
탐나지만 쓸 줄 몰랐던 것을 써버리기로 했다.
버리지 못하지만 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을 써버리기로 했다.
그렇기에 부지런히 사라질 것이다.
우리집 예쁜 쓰레기 수채색연필을 다른 방식으로 서서히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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