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향교와 당간지주 보러갔다가 다람쥐에게 시선 강탈 당함.
이 녀석은 누군가의 묫자리 외곽에 세워진 석비 중 하나.

흥덕당간지주는 고려시대 절에 쓰였는데 지주만 남고 조선시대 들어와 그 자리에 향교를 세운 것으로 보인다함.
흥덕향교



흥덕당간지주

당간지주 뒤로 보이는 향교. 사이의 나무가 마치 그 사이에 끼거나 물렁뼈 역할을 해준 마을사람들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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