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hoto story

도망 못 가는 귀여운 다람쥐 한마리 발견

by jineeya 2026. 10. 1.

흥덕향교와 당간지주 보러갔다가 다람쥐에게 시선 강탈 당함.
이 녀석은 누군가의 묫자리 외곽에 세워진 석비 중 하나.


흥덕당간지주는 고려시대 절에 쓰였는데 지주만 남고 조선시대 들어와 그 자리에 향교를 세운 것으로 보인다함.

흥덕향교


흥덕당간지주


당간지주 뒤로 보이는 향교. 사이의 나무가 마치 그 사이에 끼거나 물렁뼈 역할을 해준 마을사람들같다.

'photo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종일 있어도 좋을 정자 발견  (0) 2026.10.03
선운사 백파율사비  (0) 2026.10.01
꽃무릇 보러옴  (0) 2026.09.30
호기심 불러일으키는 비행기 도면  (1) 2026.09.19
왜때문에 더워짐  (0) 2026.09.1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