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손에 놓지 않으려면 뭔가 일상 루틴을 만드는 게 좋다.
물론 잘 알고 있지만 잘 안되는 게 문제다.
예전에도 동일한 문제로 회의 때마다 낙서를 시작했었다.
그렇게 만년필로 그린 선 그림이 잘 안착되어
주변 친구들에게도 곡선화는 나의 그림과 닮았다 인식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젠 태블릿과 함께 하는 디지털 낙서로 일신우일신 한번 도모할 때~!
책 <버려진 도시들 폐허 도감>에서 튀니지 토죄르 인근 모스 에스파 영화 촬영장 세트 사진을 보고 그려보다.
스타워즈도 여기서 촬영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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